오라클과 BEA 기술력 집약한 이벤트 기반(Event-Driven)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컴포넌트 최신 제품
실시간 정보 변화 반영된 의사 결정 지원…경영 위험 감소 및 비즈니스 기회 극대화
2008.11.25 - 오라클(www.oracle.com)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컴포넌트인 오라클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 스위트 (Oracle Event Driven Architecture Suite, 이하 오라클 EDA 스위트)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신제품 ‘오라클 EDA 스위트 10g 릴리즈 3’은 오라클과 BEA 두 기업의 선도적인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으로, 업계 최고 이벤트 프로세싱 플랫폼인 ‘오라클 컴플렉스 이벤트 프로세싱 10g 릴리즈 3 (Oracle Complex Event Processing 10g Release 3; 이하 오라클 CEP 10g R3)’을 근간으로 한다.
오라클 CEP 10g R3는 기존의 BEA 웹로직 이벤트 서버에서 진일보된 제품이며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포괄하고 있다. 이 제품은 주식 거래, 주문 처리 및 서비스 요청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감지하고 선별 및 분석해 기업이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지원한다. 또한 비즈니스 운영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벤트 처리 애플리케이션에 풍부한 기능을 갖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패턴 및 추세를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여러 이벤트 흐름을 처리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활용하거나 개발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높은 가시성을 제공한다.
오라클 EDA 스위트 및 오라클 CEP의 신제품은 분산된 로컬 이벤트 캐싱, 오라클 코히어런스(Oracle Coherence)의 분산 데이터 캐싱 서비스, 이벤트 기록 및 재생, 영상관리콘솔, 클러스터링 기능 및 확장된 자바 개발 툴과의 긴밀한 연동 등 향상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 서버 테크놀러지 부문 암란 뎁낫(Amlan Debnath) 부사장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자동화로 지난 몇 년간 많은 기업들이 유례없는 큰 변화를 겪었다" 며 "이 변화의 결과로 오라클의 고객들은 이들 자동화된 프로세스 전반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대응을 필요로 하게 됐다. 오라클 EDA 스위트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조직들이 실시간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