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오전 49만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날 격려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음성 메시지로 휴대폰을 통해 “지난 한해 여러가지 일로 힘들었지만 올해는 우리가 할 일이 더 많을 같다”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사회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공무원”이라며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이 어려운 시기에 함께 팔 걷어부치고 위기와 맞서보자”고 공무원들을 독려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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