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다음달 2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중·고교생 대상 보안교실인 ‘V스쿨 2009’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청소년으로 하여금 보안을 생활화하고, 날로 지능화하는 악성코드로부터 자기 정보를 보호할 힘을 길러주기 위한 것. 안철수연구소 보안 전문가들이 악성코드, 웹사이트 해킹 등을 주제로 시연·강연한다.
대학보안동아리 연합인 ‘파도콘(Padocon)’과 함께하는 미니 해킹 게임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 희망 청소년은 다음달 16일까지 ‘V스쿨 카(cafe.naver.com/vgeneration)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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