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가 인기 온라인 대전 액션게임인 ‘겟앰프드’ 업데이트를 앞두고 게임 유저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윈디소프트는 ‘겟엠프드 시즌2 새로운 전쟁의 시작’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강남 토즈 비즈니스센터에서 제1회 길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위층에 속한 8개 길드에서 활동중인 고수 24명을 초청해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진영 모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낙일 팀장은 “앞으로 게임 운영에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저 지향적인 겟앰프드 시즌2의 모습을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