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전국에 약 150개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사임당육영회(대표 장효원)와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KTH는 이를 통해 사임당운영회가 운영하는 전국 각지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에 ‘알프’ 서비스를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 영아 교육 시장에서의 마케팅 및 유통망 확보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또 사임당육영회는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경쟁력을 높이는데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알프’는 어린이들이 영어·한글·동화 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형 형태의 휴대형 단말기다.
김명철 KTH U-Biz 사업단장은 “국내 최대 영아 전문 교육시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알프’를 전국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제휴로 ‘알프’ 서비스의 교육 효과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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