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전국에 약 150개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사임당육영회(대표 장효원)와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KTH는 이를 통해 사임당운영회가 운영하는 전국 각지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에 ‘알프’ 서비스를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 영아 교육 시장에서의 마케팅 및 유통망 확보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또 사임당육영회는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경쟁력을 높이는데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알프’는 어린이들이 영어·한글·동화 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형 형태의 휴대형 단말기다.
김명철 KTH U-Biz 사업단장은 “국내 최대 영아 전문 교육시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알프’를 전국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제휴로 ‘알프’ 서비스의 교육 효과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