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광주광역시는 16일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 ‘국립광주과학관 전시 기본설계 지역설명회’를 열고 광주·전남지역 초·중·고교 과학교사들의 의견을 모은다.
광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체험 중심 전시를 구현할 의견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지역 특성화 주제인 ‘빛·예술·과학’을 살려 광주시 북구 오룡동 광주첨단과학 산업단지 안에 연건평 17,190㎡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11년 개관을 목표로 887억원이 투입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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