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오는 11일 한양대 퓨전테크놀로지센터를 방문한다고 한양대 측이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퓨전테크놀로지센터에 입주한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의 한양대 현지연구실과 아시아연구네트워크(ARN) 본부를 시찰해 양국 간 과학기술 교류 현황을 점검하고 연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김종량 한양대 총장, 노요리 이화학연구소장 등 한일 과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