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테크노마트(대표 김흥수)는 제3 세계를 지원하는 비영리 NGO단체인 월드쉐어와 공동으로 이달말까지 에이즈 및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한 기금 마련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신도림테크노마트 지하 1층 연결 통로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금 마련 사진전을 열고 토요일 오후에는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는 방식이다.
이달말까지 모금된 기부금은 다음달 초 월드쉐어에 전달해 케냐 및 남아공의 그룹 홈 설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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