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택상)는 국내 경기불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조직역량 결집차원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현행 본사 1본부 8팀을 1본부 1실 5팀으로, 지방 현장의 경우 현행 3본부 19지점 7출장소에서 5지사 18지점 8출장소로 각각 개편한다.
한국전화번호부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중복 기능을 대폭 슬림화 하였으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호남 등 5개의 지방 지사를 새롭게 신설해 영업현장의 운영효율성을 극대화 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국전화번호부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본사의 전략기능 강화와 현장은 영업력 확대를 위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면서 “위기극복 경영체제 기반이 마련된 만큼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직개편]
현행 : 본사 1본부 8팀/ 현장 3본부 19지점 7출장소
개편 : 본사 1본부 1실 5팀 / 현장 5지사 18지점 8출장소
[인사]
△김상오 한국전화번호부 대전지사장 △문장윤 한국전화번호부 호남지사장 △이민수 한국전화번호부 서울지사장 △정완치 한국전화번호부 부산지사장 △백남석 한국전화번호부 대구지사장 △우병삼 한국전화번호부 사업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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