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6일 모든 임직원이 쉽게 핵심 지식을 창출·공유·활용하는 차세대 지식경영시스템인 ‘뉴턴’을 가동했다.
뉴턴(newTURN)은 하나금융지주 소속회사로 시스템을 확장하는 것을 고려한 지식지도(Knowledge Map)를 구성한 게 특징이다. 또 온라인 협업 수단인 위키(wiki), 블로그 등 웹2.0 체계를 반영한 데다 업무 편람, 웹하드(저장매체), 전자책(e북), 도서관리시스템 등도 갖췄다.
이경근 하나은행 지식경영팀장은 “뉴턴 도입으로 금융그룹 내 시너지 효과를 높여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급변하는 금융산업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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