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열정의 새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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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몰렸던 대우일렉이 재기에 성공하면서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열정이 넘치고 있다. 지구촌을 휩쓰는 경제 공황의 폭풍 속에서도 부쩍 늘어난 수출 물량 처리를 위해 늦은밤까지 컨테이너 작업이 새해 벽두부터 이어지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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