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연료보다 쌉니다”
대체 에너지 개발업체 오리진오일이 나선형 생물 반응 모델을 선보였다. 물속에 사는 광합성 식물을 이용해 대체에너지로 이용 가능한 생물학적 결합체를 만들 수 있다. 오리진오일 측은 바이오연료 원료인 옥수수보다 적은 비용으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차세대 에너지로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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