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유태환)은 31일 창원 본원에서 종무식과 함께 KERI대상 시상식을 진행, 터치스크린 패널 제조에서 그간 일본이 독식해온 터치스크린용 투명필름을 ‘탄소나노튜브 코팅필름’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한 ‘CNT 투명전극 개발팀’을 KERI대상, 이건웅 박사를 ‘올해의 KERI상’ 수상자로 선정, 포상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