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가 글로벌 사진 공모 프로젝트 ‘2009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와 관련해 2월 2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진을 공모한다.
‘환경’을 테마로 열리는 이 행사는 소니가 열대 우림 보호 프로젝트인 ‘프린스 열대우림 보호 프로젝트’와 파트너 십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공모전은 전문가 대상 12개 부문, 아마추어 대상 9개 부문 등 20여 개가 넘는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일반인은 온라인(www.worldphotographyawards.org/amateur_enter.asp)을 통해 다음 달 28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소니는 3월17일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 수상작을 4월16일 최우수작인 올해의 사진 부문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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