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가 글로벌 사진 공모 프로젝트 ‘2009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와 관련해 2월 2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진을 공모한다.
‘환경’을 테마로 열리는 이 행사는 소니가 열대 우림 보호 프로젝트인 ‘프린스 열대우림 보호 프로젝트’와 파트너 십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공모전은 전문가 대상 12개 부문, 아마추어 대상 9개 부문 등 20여 개가 넘는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일반인은 온라인(www.worldphotographyawards.org/amateur_enter.asp)을 통해 다음 달 28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소니는 3월17일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 수상작을 4월16일 최우수작인 올해의 사진 부문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