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 www.smotor.com)는 글로벌 금융위기여파로 위기에 처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자발적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관리직 및 현장관리 감독자가 앞장서서 ▲회사의 회생을 위한 근본적인 자구책의 조속한 마련과 이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회사의 이미지와 판매촉진의 저해, 대주주의 협력과 시너지효과에 방해가 되는 갈등요인(SAIC 그룹의 투자약속이행, 기술유출 오해 등)의 소모적 논쟁 중지 ▲신제품 개발, 품질향상 및 내부 비효율적 요소의 척결을 통한 경쟁력 확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결의문을 전임직원들에게 설명하고 향후 이 같은 결의문 채택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직원들의 동의를 받아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기획홍보담당 최상진 상무는 “전임직원과 대주주, 정부 관계자를 포함한 각 이해 관계자들의 협력을 통해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 자구 노력이 선행돼야만 한다는 판단에 따라 관리직 및 현장관리 감독자가 자발적으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다.”라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2
현대차그룹, AI 에이전트 탑재 '플레오스' 공개…글로벌 확장 가속
-
3
현대차·기아, 4월 美 판매 감소…하이브리드는 '역대 최고'
-
4
현대차, 제조 SW·AI 경력직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확보
-
5
GM “한국 철수설은 사실무근, 투자와 실적으로 증명할 것”
-
6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7
KG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시즌2' 개최
-
8
포르쉐코리아, 서울숲에 '드림서킷' 오픈
-
9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8년 만에 中 베이징 모터쇼 방문
-
10
“캐치! 티니핑 다시 만난다”...현대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