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서류를 보낼 때 최고 1만원까지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됐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국제특송(EMS)을 1통당 1만2000원 균일가에 보낼 수 있는 ‘EMS 선납봉투 서비스’를 30일부터 6개월간 시범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MS 이용 고객이 우체국에서 요금 선납 봉투를 사서 직접 주소 라벨을 붙여 우체국에 접수하는 대신 요금을 깎아주는 방식이다. 주소 라벨은 인터넷 우체국(www.epost.kr)에 접속해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 수신 주소 등의 고객 정보를 입력한 후 출력하면 된다.
1㎏의 서류를 미국에 보낼 경우 지금(2만2000원)보다 1만원 싼 1만2000원에 보낼 수 있다. 중소기업이나 유학 서류를 전문적으로 보내는 업체 등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