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해외기술인력 도입 지원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21억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새해 5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각 지역본부를 통해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을 갖춘 해외기술인력 유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해외우수인력에게는 체제비와 입국항공료, 인력 발굴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중기청은 우수인력의 안정적·지속적 활용을 위해 성과가 높은 기업을 선별, 체제비를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확대 지원하는 한편 고용창출을 지속적으로 해 온 기업과 지방소재기업에게는 우대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