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제조장비 전문업체 미래컴퍼니(대표 김종인)는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사업(ATC) 중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우수제조 기술연구센터’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차세대 LCD 재생장비 개발을 연구과제로 신청, 8억원의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자사 출연금 9억 2000만원을 더해 2010년 9월까지 신규 장비 개발을 마무리짓기로 했다. 미래컴퍼니는 LG디스플레이 연삭장비(일명 에지 그라인더) 주요 협력사로 삼성전자 8세대용 장비를 수주하기도 했다. 최근 LCD 재생장비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