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부품업체인 캠톤(대표 오형렬)은 자사 평면형 VCM 방식을 이용한 휴대단말기용 카메라 손떨림 방지 모듈기술이 지식경제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술은 휴대폰 카메라에서 손떨림에 의한 영상 저하를 막아주는 광학식 모듈이다. 기존 제품과 달리 카메라 외부에 구현이 가능하다.
오형렬 캠톤 사장은 “일본보다 먼저 개발해 기술 우위를 확보하였으며, 초소형 모션 검출센서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