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지사장 최충원)는 i.MX35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제품군으로 고급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i.MX35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는 ARM1136JF-S 코어를 기반으로 대시보드에서 휴대형기기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특정 기능을 중심으로 호환 디바이스가 내장돼 있는데, i.MX351은 오디오 플랫폼과 연결돼 있다. i.MX356는 오픈VG 1.1 그래픽 프로세싱 장치와 통합돼 있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 총책임자인 리사 수 박사는 “i.MX35 프로세서 제품군은 높은 성능과 기능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현대차·기아, 5월 美 판매 증가…하이브리드 역대 최고
-
9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10
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