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이 고객불만 해결시스템을 확대, ‘고객불만 제로’에 도전한다.
더클래스 효성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CMS는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불만이나 피해에 대해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정위의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고객 불만접수와 피해구제, 보상, 사후관리, 예방 등 고객관리 전 분야에서 세부기준 및 실행지침을 정해 놓고 따르는 ‘고객의 소리(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23일 분당 정자동에 연면적 7천㎡규모의 5층짜리 전시장을 개관한다. 이 전시장에서는 구매와 금융, 보험, 정비 등 자동차를 살 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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