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는 22일 부산 동구 소재 KT부산정보통신센터 직원 100여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부산, 울산, 경남 관내 전지사와 지점의 참여 속에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한다. 이번 헌혈 릴레이는 경기침체 속에서 과도한 송년 행사 대신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어려운 동절기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