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케이블 전문 생산업체 글로벌광통신(대표 박인철) 등 7개 기업이 올해 광주시의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글로벌광통신은 올해 광산업 공동브랜드 ‘럭스코’ 1호 지정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국제인증 및 특허 부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교통신호기기 생산업체인 포에프(대표 이문호)와 광통신 응용제품 개발업체 골드텔(이재수)도 유망중소기업으로 뽑혔다.
이밖에 쏠라시스템 전문제조업체 한국에텍(대표 조애옥)·기계부품 제조업체 한진디엔비(대표 인석신)·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명신메디칼(대표 손종기)·금형전문기업 천복금형(대표 김순곤)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들 업체에 유망중소기업 인증패를 수여하고 향후 2년간 중소기업육성경영안정자금 지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 우선 지원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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