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이성옥)은 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한 기술담보 대출의 보증비율을 기존 90%에서 95%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증비율 확대는 지난 15일부터 적용돼 내년 말까지 선정되는 과제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이와 관련된 내년도 예산은 모두 700억원이며 이 중 70% 이상을 기술담보로 지원할 방침이다.
보증비율 확대에 따라 기술평가를 통해 대출금액의 95%까지 보증받을 수 있어 IT중소기업의 자금조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및 상담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융자사업팀 (042)710-1271∼6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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