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는 채널CGV의 영화 ‘초감각 커플’이 2008 디지털콘텐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초감각 커플은 국내 영화에서 쉽게 다룰 수 없는 초능력과 판타지적 요소를 HD 디지털 영화의 특성으로 적절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디지털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실사 영화에서 구현하기 힘든 판타지 부분에 애니메이션을 가미해 영상 구현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초감각커플’은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수민(진구 분)과 아이큐 180의 천재 소녀 현진(박보영 분)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불법 웹툰사이트 트래픽 64% 급감”…긴급차단제 두 달 성과 가시화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7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8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9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
10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