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특별지원체제를 무기한 가동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의 일환으로 이날 본사 지원인력 50명을 자금실태조사 요원으로 현장 투입했다. 이를 통해 자금신청부터 집행까지 15일 이상 소요되던 처리기간을 대폭 단축하게 된다고 중진공은 밝혔다. 또한, 토·일요일 주말에도 22개 지역본·지부에서 자금신청 접수를 받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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