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이동훈)는 런던모터스를 광주 지역 첫 딜러로 선정하고, 8일 한남동 본사에서 딜러사업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런던 모터스는 이날부터 전시장 뒤편에 위치한 임시 전시장에서 판매 업무를 개시하며, 전시장은 신축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2월 2일에 문을 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쌍암동에 위치할 전시장은 130평 규모로 동시에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50여대의 고객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광주 지역 딜러 영입을 통해 광주ㆍ호남지역 고객들에게도 가까운 곳에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국내외 경기 침체로 소비 수요가 위축되어 있지만 지역 판매망 확충과 고객 서비스 강화로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3
현대차·기아 3분기 실적 '디커플링' 전망…생산 리스크·RV 믹스가 희비 갈라
-
4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5
사전예약만 3억5000만원, 차값이 아니다?…테슬라 '로드스터' 미스터리
-
6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1시간 반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
7
벤츠, 차세대 전기차 'CLA·GLC' 국내 출시…전동화 반격 시동
-
8
트럼프 “현대자동차그룹, 美 조지아주에 5억6000만달러 투자”
-
9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3140만원부터
-
10
CATL·화웨이 '99초 배터리 교환' 동맹…中 전기차 생태계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