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 www.nia.or.kr)은 올해 해외에서 발간된 도서 중 미래 정보사회의 방향과 트렌드를 조망한 해외도서 10선을 선정, 소개한 ‘미래 정보사회를 읽는다’는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이 책들은 미래 인터넷 및 사회 전망, 새로운 세대의 등장 분석, 소셜 테크놀로지 확산 전망 등을 다루고 있다.
선정된 해외도서는 △The future of the internet △The way we will be 50 years from today △Grown up digital △Here comes everybody △Hot, flat, crowded △Born digital △Groundswell △Coming of age in Second Life △Digital information culture △Green IT 등이며, 보고서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표 참조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