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대표 유재성)가 IT 인프라 최적화를 통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6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IT 최적화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자사의 비즈니스 생산성 인프라 최적화(Business Productivity Infrastructure Optimization, 이하 BPIO) 솔루션으로 기존 IT 환경을 개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공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BPIO 솔루션은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고, 협업을 가능케 하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게 해주는 통합 플랫폼으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협업, 기업콘텐츠관리(ECM), 기업 검색,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등의 핵심 기능으로 구성돼있다. 이 솔루션은 친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하고 비용 부문에서도 효율적이다.
특히 BPIO는 투자 경색과 경기 불황이 지속되는 현 상황에서 기업 내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없애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UC 솔루션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은 전화, 음성 메시지, 회의 등의 오프라인 작업을 문서나 인스턴트 메시지, 전자메일, 일정 관리처럼 PC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기업콘텐츠관리(ECM) 솔루션은 문서 관리, 레코드 관리, 웹 콘텐츠 관리, 양식 솔루션을 포함해 정보의 구성, 분류, 탐색 및 검색에 더욱 빠르고 일관된 방법을 제공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정보근로자 사업부 이래근 이사는 “기존의 IT 환경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생산성 향상을 극대화 할 수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2007 오피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BPIO 솔루션은 투자가 위축된 현 경제 상황에서 불필요한 의사소통을 최소화하고 기존에 투자한 인프라를 100% 활용하면서도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해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일 열리는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을 위한 IT 최적화 컨퍼런스’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협업 ▶정보를 나누는 새로운 방법 UC ▶앞서가는 정보근로자들을 위한 세련된 도구들 프로젝트, 오피스 비지오(Visio), 그루브(Groove), 3개 트랙으로 나눠 투자 이상의 가치 창출을 통해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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