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가 서울 송파에 여섯번째 전시장을 오픈 한다고 3일 밝혔다.
총 면적 588㎡의 인피니티 송파 전시장은 기존의 인피니티 공식 전시장과 마찬가지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인피니티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인피니티 전시장만의 독특한 철학이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송파 전시장 오픈으로 수도권에만 4개의 판매 거점을 확보하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게 됐다”며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로 한국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갈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티는 현재 강남, 서초, 부산, 분당, 광주, 그리고 이번에 오픈한 송파까지 총 6개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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