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2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3층 미팅룸에서 ‘오송바이오포럼’ 창립 총회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우택 충북도지사와 변재일 국회의원 등 충북지역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신재 생명과학조성사업단장의 ‘오송단지의 연구지원시설 유치방안’, 안병우 충주대학교 총장의 ‘충북의 바이오 사업 현황 및 정책방향’, 박재갑 서울대 교수의 ‘대한민국, 암 관리 최고 선진’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 및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충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오창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포럼을 연간 행사로 정례화해 충북을 국내 바이오 산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 매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한개 칩으로 여러 생체신호 동시 측정” DGIST, 초소형 생체신호 측정 반도체 세계 최초 개발
-
2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3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4
유학생 30만명 시대, 취업·정주관리체계 부재
-
5
대동모빌리티, '국내 최초 빌트인 냉난방' 5인승 골프카트 'GA310 HVAC' 출시
-
6
KTDI, '2026 KTDI 테크 포럼' 개최…섬유·패션 산업의 그린 전환(GX) 전략과 글로벌 공급망 대응 논의
-
7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8
DIP, '제1차 대구 공공 AX 혁신 실증 협의체' 회의 개최
-
9
KERI, SiC 전력반도체 망치는 '킬러 결함' 발생 원리 최초 규명
-
10
계명대-연세의대, 의료 AI '다중 전문가 통합 알고리즘' 세계 최고 학술지 게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