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산업및 생활소재 사업부문을 분리독립시킨다.
LG화학은 공시를 통해 화학,정보전자소재 부문을 담당할 기존 회사와 산업,생활소재 부문을 담당할 엘지생활소재(가칭)로 회사를 분할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분할후 존속회사인 LG화학은 석유화학 사업부문(기초유화제품, 합성수지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및 정보전자소재 사업부문(전지, 편광판, 디스플레이 소재)등을 관장하고 신설 분리될 회사는 건축장식재 등 생활소재류를 담당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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