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우미영 www.citrix.co.kr)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과 애플리케이션 전송비용을 절반 이하로 줄여줄 수 있는 솔루션인 ‘넷스케일러9’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특정 웹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설정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지능적인 기능으로 불필요한 오버헤드 발생을 방지하는게 특징이다.
특히 수 백 가지의 애플리케이션 도입 사항들을 파악, 애플리케이션 최적화가 즉시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앱액스퍼트 템플릿 기능을 추가했다.
우미영 사장은 “점점 증가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한 관리의 복잡성과 비효율성은 많은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고민거리”라며 “넷스케일러의 새로운 버전은 웹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기존 일 단위에서 분 단위로 단축시켜 50% 이상의 예산을 절감시켜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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