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기업에 의한 개인정보 침해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12월중에 수도권·영남권·호남권 등 권역별로 ‘민간기업 개인정보보호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행안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실시됐던 교육을 대전·부산 등 비수도권 지역까지 확대해 12월 1일 수도권, 5일 영남권, 16일 호남권 등에서 벌일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제·개정 추진중인 개인정보보호법안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주요내용 설명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관리방안 사례별 소개 △개인정보 침해신고 및 분쟁조정 사례 등이다.
행안부는 앞으로 집체교육 외에도 개인정보보호 교육교재와 교육동영상을 배포하고 사업자·협회 행사에 개인정보보호 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정부의 개인정보보호 추진방침과 기업의 의무사항 등을 담은 행안부 장관 서한문을 호텔·여행업·대형마트 등 1만여 사업자에 보내기로 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
2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3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4
NC AI, 피지컬 AI '월드모델' 전담조직 신설…콘텐츠 AX와 병행
-
5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다글로' 품은 LG 그램…인터넷 없이도 AI 받아쓰기·회의록 작성
-
8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9
[이슈플러스] AI 시대 새 경제 질서 '토큰 이코노미'가 뜬다
-
10
마이크로소프트, AI로 AI 공격 대비 '퍼셉션' 공개…“오픈AI·앤트로픽 앞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