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는 할리우드에 엔터테인먼트 관련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 개발을 위한 리서치센터를 열었다고 IDG뉴스가 전했다.
이 센터는 할리우드 커뮤니티, 인근 대학들과 협력을 통해 영화·음악·웹·TV 등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 사용자인터페이스개발, 커뮤니티 교류 등 다양한 미디어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노키아는 미국 팔로알토·캘리포니아·캠브리지·메사추세츠를 비롯해 유럽과 중국에서 리서치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