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 교육기관인 트레이닝파트너스(www.training-partners.co.kr)는 다음달부터 러닝 파트너 계약을 맺은 리버베드, VM웨어의 공인 교육과정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리버베드는 광대역네트워크(WAN) 가속 전문업체다. 이번 국내 최초 공인 교육센터 설립으로 자사 WAN 솔루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구성 및 설치, 설정, 모니터링, 장애처리 등에 대해 표준화된 정규 교육을 제공하게 됐다.
가상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VM웨어도 가상 인프라의 장애 극복 및 복구를 위한 재난 복구 관리 자동화 솔루션인 ‘SRM’ 교육 과정을 통해 설치·구성·운영과 SRM을 통한 재난 복구 등을 교육하게 된다.
트레이닝파트너스는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교육사업을 총괄하는 곳으로 네트워크, 보안, 보이스, 스토리지 등 IT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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