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와이즈는 공공기관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분야 분리발주 사업으로 진행된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 ‘AP모니터링 툴 시범사업’에서 국내 1위기업인 제니퍼를 제치고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정보통합전산센터는 이번 사업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외부 전문 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주관 하에 3일간의 엄격한 BMT 평가를 통해 사업자를 결정했다.
케이와이즈의 김진목상무(기술컨설팅 본부장)는 “파로스는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분야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통합 성능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의 APM사업 수주로 공공기관 APM 시장에서 입지를 크게 넓혀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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