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개발과 산업 기능을 연계,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생산집적시설’ 건립·운영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음 달부터 오는 2010년까지 2년간 총 355억원이 투입되는 기술 사업화 시설이다.
지경부는 향후 평가위원회 심의결과를 응모기관에 통보한 뒤 이의신청 접수(11월 21일∼11월 27일) 및 검토를 거쳐 이달 말 주관기관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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