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국 혁신대학기술부와 ‘제9차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극지연구 △e사이언스 △광우병 △식품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양국간 과학기술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공동위에서 양측은 협력 분야에 대한 양국 연구기관을 협력창구(Focal Point)로 지정하고, 연구원 교류,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정보교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 극지연구소(소장 이홍금)와 영국 스콧극지연구소는 극지 분야에서의 상호 연구협력을 확대하기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7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8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9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