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사장 최형탁)는 20일 인천 송도의 한 골프장에서 프로골퍼이자 체어맨 홍보 대사인 최경주 선수를 초청해 체어맨 구입자 100명을 대상으로 골프 클리닉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최 선수에게서 일대일 개별 레슨을 받았다.
이에 앞서 쌍용차는 지난 10월에도 최경주 선수를 초청해 자선 클리닉을 개최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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