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모태펀드 운영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3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 3차 출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운용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모태펀드는 최근 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벤처기업 유동성을 지원을 위한 펀드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에 투자하는 신재생에너지 투자펀드에 지원하기로 했다. 제안서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며, 운용사 선정결과는 다음달 말 발표한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운용사 모집과 관련 이달 21일 서초동 회사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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