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아수스가 CPU 성능이 가장 좋은 스마트폰을 개발했다고 PC월드가 보도했다.
모델명이 ‘P565’인 이 스마트폰의 CPU는 800㎒.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의 평균 CPU(500㎒)보다 월등히 앞선다. 휴대폰의 ‘두뇌’가 좋기 때문에 응답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터치 스크린으로 메뉴나 기능 등을 선택해 사용하는데, 반응 속도가 경쟁 제품보다 두 배 빠른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 모바일 6.1을 운용체계(OS)로 사용하며 480×640 해상도를 지원하는 2.8인치 터치 스크린 LCD가 적용됐다. 이 밖에 무선 통신 기능으론 HSDPA와 와이파이를 내장했다.
가격 및 출시일은 현재 미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