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호스팅업체 삼정데이타서비스에 블레이드서버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헨지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블레이드서버 ‘파워 세이버’ 총 140개 모듈을 삼정데이타의 호스팅 서비스용으로 공급, 구축했다.
회사 측은 “파워세이버는 공간 부족과 전력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호스팅업계의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저전력, 공간 집약형 서버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4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5
“명의 30년 노하우 담겼다”…액티메디, 무릎 골관절염 디지털 치료제 내년 승인 도전
-
6
“DNA가 촉매 성능 프로그래밍” KAIST, DNA 염기서열 설계만으로 촉매 성능↑
-
7
글로벌 투자자 사로잡은 클래시스…'K미용의료기기' 선도 각인
-
8
외산보다 30% 싼 약 나올까… 후발 K-비만 파이프라인 경쟁 '가속페달'
-
9
장석복 IBS 원장 취임...“新 질문·발견의 '디스커버리 허브' 이룰 것”
-
10
표준연, 자체 AI 플랫폼 기반 '스마트 연구행정' 구현...연동 기술 독자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