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김반석)은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S&P’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BBB+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LG화학은 세계적인 금융 위기속에서도 다양한 사업구조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생산 효율성, 정보전자소재 등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 최대 화학기업으로서 신용도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LG화학은 지난 7월 무디스로부터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인 Baa1 등급을 얻은 바 있어 대외 신인도를 한층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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