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김반석)은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S&P’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BBB+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LG화학은 세계적인 금융 위기속에서도 다양한 사업구조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생산 효율성, 정보전자소재 등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 최대 화학기업으로서 신용도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LG화학은 지난 7월 무디스로부터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인 Baa1 등급을 얻은 바 있어 대외 신인도를 한층 제고할 수 있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