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경동도시가스에 스마트빌 전자계약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동도시가스는 기존 협력업체와의 반복적인 서면 계약 등 늘어나는 계약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스마트빌 전자계약서비스를 도입키로 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경동의 기간 시스템인 오라클과의 단방향 연동을 통해 시스템 내에서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김계원 상무는 “40만 회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전자세금계산서·전자계약서 외에 공급망 관리(SCM) 등 서비스를 더욱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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