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하반기 중소기업 생산환경 혁신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에 89개 과제를 선정하고, 11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분야별 지원 과제는 기계분야가 44개로 가장 많고, 섬유화학(19개), 정보통신(18개), 기계소재(8개) 순으로 많았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향후 2년간 최대 1억∼5억원까지 R&D 자금이 지원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2
K-UAM, 제주서 첫 상용화 검증…'하늘택시' 인력도 키운다
-
3
中 하이센스 인도에 '세탁기 폭탄'...현지 1위 LG전자에 도전장
-
4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
-
5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국내 정식 출시
-
6
이억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과도…진정 안 되면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
7
이재용·최태원, 伊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
8
코스피, 6000선 문턱까지 추락…글로벌 메모리 경쟁 격화 우려 컸나
-
9
트럼프 “세계 최저 금리 가져야”…FOMC 앞두고 연준 압박
-
10
에티포스, 국방 통신반도체 개발 착수…한화에어로·TTA 참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