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오픈마켓인 옥션(대표 박주만 www.auction.co.kr)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함께 ‘1000만 사이버외교관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반크 USB’를 독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반크 USB에는 반크 소개자료가 연령대, 성별 등을 고려해 수록되어 있다. 판매 수익금은 반크 한국 바로알리기 활동에 쓰인다. 옥션은 또 오는 12월 8일까지 반크 USB를 구매한 고객에게 반크에서 제작한 세계지도도 제공한다.
반크 관계자는 “이 제품 구매자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과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곡 같은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며, 반크가 전하는 올바른 한국 역사와 문화를 보고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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