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의 인터넷 쇼핑몰인 GS이숍(www.gseshop.co.kr)은 10일부터 네트워크 단말기 ‘민트패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민트패드는 레인콤의 창업자 양덕준씨가 개발한 제품으로 인터넷과 즉시 연동이 가능해 PC를 거치지 않고도 블로그 등에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S이숍은 이날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자사 양방향 쇼핑 생방송 ‘샵플레이’에서 민트패스 개발자가 나와 소비자들에게 기능·활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치훈 GS이숍 MD는 “인터넷 생방송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며 양방향의 온라인 품평회를 갖는 새로운 시도”라며 “디지털 마니아 고객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수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