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일원 35만6000㎡ 부지에 신재생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전북도는 최근 부안 신·재생에너지 일반 산업단지 실시계획 승인이 이뤄짐에 따라 이달 중 공사 발주를 의뢰해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산업단지에는 총사업비 1183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0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기계 및 장비, 전기장비,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 등이 들어서게 된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