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일본 내 온라인 리서치 1위 기업인 일본 마크로밀의 한국내 합작 회사인 마크로밀코리아(대표 주영욱)의 ‘온라인 리서치 시스템 한글화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마크로밀코리아는 일본에서 이미 입증된 리서치 시스템의 한글화를 통해 국내에서도 한차원 높은 온라인 리서치를 제공하게 된다.
롯데정보통신은 설문지 작성에서 패널선정, 조사결과 데이터 자동생성 등에 이르는 온라인 리서치 시스템에 대해 언어적, 문화적 요건을 반영한 한글화 시스템의 설계에서부터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 제고의 시스템 구축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백화점 러시아 모스크바점 롯데 플라자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을 수행한 데 이어 글로벌 웹사이트 구축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8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